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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신재생에너지 산업을 주도하는 태양광 분야, 경쟁력 확대 추세

품목명
환경 & 에너지
작성자
ec21
작성일
2016-02-04 16:40
조회
1768

세계 신재생에너지 산업을 주도하는 태양광 분야, 경쟁력 확대 추세

- 新기후변화체제의 최대 수혜 산업, 신재생에너지 산업이 될 것


❏ 2040년, 태양광 발전량은 세계 발전량의 약 40% 수준까지 영향력 확대될 전망

<세계 발전량 현황 및 전망>

(단위: GW)

출처 : New Energy Finance(경제 매체), 한국수출입은행


- 상단의 그래프에 따르면 2012년 세계 발전량은 5,584GW이며, 이 중 석탄과 가스가 포함되는 화석발전량은 3,630GW로 전체 발전량 중 약 65%를 차지함. 한편, 태양광과 풍력을 포함하는 신재생에너지 발전량은 390GW로 전체의 약 7%에 그침

- 한국수출입은행에 따르면, 2040년 세계 발전량 전망치는 이러한 2012년 통계를 반전하는 양상을 보임. `40년 세계 발전량은 1만4,210GW에 육박할 것으로 추정되는데, 그중 신재생에너지 발전량은 전체의 약 40%인 5,686GW로 화석 발전량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됨

❏ 발전단가 하락으로 경쟁력 확대해 가는 신재생에너지 산업

- 하단의 그래프에서, 2014년 태양광 발전단가는 140원/kWh으로 가장 높고, 120원/kWh인 원자력이 그 뒤를 잇고 있음. 석탄은 60원/kWh, 가스는 70원/kWh으로 전반적인 가격경쟁력은 화석발전 원이 우위를 점함

- 2020년에 이르러 석탄․가스․원자력의 발전단가 상승이, 신재생에너지원인 태양광과 풍력 부문의 발전단가 하락이 전망됨. 특히 태양광의 발전단가가 2014년 통계치의 절반에 가까운 80원/kWh까지 대폭 감소한 추정치를 보이고 있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음

- 이와 같이 현재 주류인 화석발전 원에 대해 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 발전 원이 가격경쟁력을 확보하게 되면서 그 영향력이 더욱 증대될 전망임

<2020 주요 원별 발전단가 전망>

(단위: 원/kWh)

출처 : 한국수출입은행




[EC21 Consulting Proposal]

인도네시아 태양광시스템에 적용되는 대표적인 인버터 제품은 Optimal, Leonic, ABB, Sungrow, Sawmill, SMA 등 모두 해외 유명기업의 제품임. 따라서 태양광 발전시스템과 연계되는 정현파 인버터 제품에 있어, 해당 국가의 수입제품 선호도는 높을 것으로 예상됨

출처: New Energy Finance(경제 관련 매체), 한국수출입은행, Samsung 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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