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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어인터뷰] 말레이시아, 한방화장품 인지도는 낮아

품목명
미용&의료
작성자
ec21
작성일
2016-01-06 16:23
조회
1318
말레이시아, 한방화장품 인지도는 낮아

- 현지 유통업체 曰, ‘한방 성분’보다는 ‘천연 성분’으로 광고하는 것이 나을 것

❏ 말레이시아 시장 內 급성장 중인 한국 화장품

- 기초화장품의 대표 HS Code인 3304.99의 말레이시아 수입통계를 살펴보면, 주요 10대 수입국 중 한국산 제품의 수입액 증가율이21.6%로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하는 것이 확인됨. 특히, 주요 수입국 4위를 차지하고 있는 한국은 2012년에 처음으로 2,000만 달러를 돌파하며, 가장 주목할 만한 성장 추세를 보이고 있음

<말레이시아 기초화장품 수입시장현황 (2014)>

(단위 : 천 달러)



출처 : International Trade Centre

❏ 한국 화장품의 높은 인기에서 한방화장품 인지도는 현저히 낮은 상태

- 실제 현지 유통업체와의 인터뷰에 따르면, 말레이시아 한방화장품 시장은 매우 협소하며, 소비자 인식도 낮다는 피드백이 주를 이룸

▸ A사 (한국화장품 전문 취급상): 말레이시아 내 한방재료나 천연성분으로 만들어진 스킨케어제품은 흔하지 않음. 다만, 성분을 이용한 브랜딩을 통해, 부유층을 대상으로 한 고가브랜드전략을 구사할 수도 있을 것 같음

▸ B사 (화장품 및 건강식품 취급상): 말레이시아 시장에서 한방화장품은 대부분 노년층을 위한 제품으로 인식되며, 한방 성분보다는 천연성분이나 천연화장품 컨셉을 강조하여 판매 중임

▸ C사 (한국화장품 전문 취급상): 개인적으로 말레이시아 내 한방화장품 시장은 크지 않은 것으로 생각됨. 주로 중장년층 혹은 노년층이 구매하기 때문임

▸ D사 (한국화장품 취급상): 말레이시아에 한방화장품이 있는지 잘 모르겠음. 아마 아주 작을 것 같으며, 말레이시아 소비자들은 성분보다는 브랜드 인지도를 중요시함. 한국에서 인기있는 브랜드라면 말레이시아에서도 잘되는 편임

출처: International Trade Centre, EC21 Marketing&Consulting 자체 인터뷰 (2015년 8월 진행)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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