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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별 해외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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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품질 EP수지에 대한 높은 수입산 의존도

품목명
기타(생활용품,운송,화학)
작성자
ec21
작성일
2015-05-04 17:37
조회
659
고품질제품에 대한 높은 수입산 의존도
- 낮은 고품질 제품 자립도, 현지조달이 불가능한 틈새시장
- 자립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는 중국 산업계의 활동도 예의주시

❏ 높은 고품질 제품의 수입산 의존도
- 중국의 화학수지 산업은 기초유분을 생산하는 (NCC, Naphtha Cracking Centre)단순과정에서 탈피하여 고분자 합금 기술의 개발을 통해 EP(Engineering Plastic) 생산에도 참여하는 과정에 있음
- 하지만 기술의 집적도가 높거나 최종재의 품질이 고품질이여야만 하는 경우는 중축합 및 수지배합에 따른 기술적인 문제로 대부분 수입산을 사용함
- EC21의 인터뷰에 응한 중국H社의 Mr.Chung은 상기의 수입산들 중 대부분은 일본과 독일제품이라고 대답함. 특히 휴대폰 LED에 쓰이는 제품의 경우에는 상당한 수준의 품질이 요구되기 때문에, 중국시장에서 자체적으로 조달하는 경우는 드물다고 함. 이에 고품질 제품의 공급처를 찾을 땐 중국 외의 장소에서 찾는 경향이 있다고 함
- 이에 대부분의 중국진출기업들은 현지기업이 생산하지 못하는 고품질의 EP수지시장을 타깃 시장으로 설정하여 진출계획을 수립하는 것으로

❏ 자급률 향상이 혁신을 촉진시키는 것
- 한편 중국화학업계에서는 위와 같은 상황에 대처하고자 기술개발을 촉진하고 자급률을 높이자는 여론이 형성됨
- 중국의 플라스틱 온라인 포럼인 HC 플라스틱에서 기재한 한 보고서에는, ‘자급률 향상이 혁신을 촉진시키는 것이다’ 라는 주제로 자급률 상승 추진방안을 제안하는 내용을 담고 있음. 기본수지 강화기술 대비 뒤떨어지는 축중합 기술이 실질적으로 수요가 많은 고품질의 물성을 지닌 수지생산을 저해한다는 점을 강조함
- 이에 물성이 좋은 수지생산을 위한 해결책으로 그에 맞는 생산 장비와 설비를 갖추고 국가가 이를 보조해줘야 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음
- 이 밖에 ‘상하이 빛 산업 정보연구소’에선 각 각의 수지들에 대한 자급률 목표와 연도 등을 기재하여 중국 화학수지제조업계의 자급률을 높이자는 목소리에 힘을 싣고 있음

[EC21 Consulting Proposal]
중국의 화학수지 업계는 고품질 제품에 대한 수요는 높지만, 이를 자체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되어있지 않음. 이에 중국 화학수지 시장은 ‘고품질은 현지에서 조달할 수 없다’ 는 바이어들의 인식을 활용할 필요가 있음. 다만 현지에서도 자급률에 대한 향상 인식이 있기 때문에 너무 장기적인 전략수립은 자양해야 할 것으로 간주됨

출처: 상하이 빛 산업 정보연구소, HC 플라스틱, EC21 Marketing & Consul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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