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드프레스 KBoard 피드 http://ec21rnc.com/wp-content/plugins/kboard/rss.php 워드프레스 KBoard 피드 <![CDATA[2022년 상반기 채용 공고]]> ]]> Thu, 24 Feb 2022 11:22:31 +0000 Recruitment <![CDATA[2022 농식품 수출지원사업 통합공고]]> Wed, 23 Feb 2022 09:00:31 +0000 Notice <![CDATA[인도네시아 교육 시장 동향]]> 인도네시아 교육 시장 동향
- 인도네시아 유소년 인구비중 높아 -
- 온라인교육 시장 규모 증가 전망 -
□ 인도네시아 유소년 인구비중 높아
- 2016년 인도네시아의 인구수는 약 2억 6,100만 명으로 ASEAN 국가 중 가장 많은 인구수를 보유하고 있는 국가임. 고령 인구 1명 당 유소년 인구수는 5.3명으로 ASEAN(인도네시아, 태국, 필리핀,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베트남) 국가 중 2위를 차지하고 있음. 인도네시아는 전 세계적으로 젊은 국가에 속하는 ASEAN 지역 중에서도 두 번째로 많은 유소년 인구 비중을 보유하고 있어 교육산업 면에서 높은 잠재력을 가지고 있는 시장임
- 5세에서 14세에 해당하는 인구는 2015년 25,792명을 기록한 이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2019년까지 4,703만 1,000명에 달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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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높은 온라인교육 시장 규모 성장률
- 인도네시아 온라인교육 시장규모는 2017년을 기준으로 세계 8위를 기록하였음. 해당 시장의 연 평균 성장률은 약 25%를 기록하였으며, 해당 성장률을 바탕으로 2017년 기준 약 122억 달러(USD) 규모를 기록한 것으로 추산됨. 2016년 전 세계 온라인교육 시장이 1년간 약 7.9% 성장한 것을 감안하면 인도네시아의 성장률은 매우 높다고 할 수 있음. 뿐만 아니라, 해당 수치는 아시아 내에서 가장 높은 성장률이기도 함
- 인도네시아는 아시아에서 중국과 인도 다음으로 가장 큰 온라인교육 시장을 보유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는 데, 이는 2017년 기준으로 인도네시아 스마트폰 보급 확대율이 47%에 달했기 때문인 것으로 나타남. 따라서 늘어나고 있는 유소년층의 인구수를 감안한다면 온라인 학습 시장은 지속적으로 늘어날 것으로 전망됨
※ 출처 : EC21 Marketing&Consulting 자체조사 종합, World Bank Data(data.worldbank.org), 인도네시아 통계청(www.bps.go.id), CAPITA(www.capitatranslationinterpreting.com) 저작권자 ㈜EC21,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문의처> 박부호 선임 / 02-6000-4339 / bhpark@ec21global.com]]>
Wed, 26 Dec 2018 14:37:40 +0000 ETC_info
<![CDATA[UAE 기능식품 시장동향]]> UAE 기능식품 시장동향
- UAE, 소비자들의 기능식품에 대한 관심 증가 -
- 수입 기능식품의 수요 높은 편 -
□ UAE, 기능식품 수요 증가 추세
- 최근 UAE에서는 일상 식사에서 결핍되기 쉬운 영양분이 함유된 원료나 성분을 사용하여 제조된 기능식품들이 인기를 얻고 있음
- UAE에서는 기능식품이 ‘부가가치 상품’으로 분류되어 해당 제품에는 면세가 적용됨. 때문에 식품 가공업체들은 높은 비용으로 제품을 판매하여 이익을 증대시킬 수 있는 기능식품이 인기를 얻는 것을 반기는 추세임
□ UAE 내 유제품 기능식품 판매율 약 54.2% 증가
- 2015년 UAE 국내 기능식품 판매량은 2억 8460만 달러로 UAE 국내의 전체 식품 판매량의 약 6.6%를 차지하였음. 기능식품 중에서 기능성 유제품이 전체 기능식품 판매량의 약 33.2%를 차지하였으며, 이는 2011년에 6,130만 달러를 기록했던 것과 비교하여 약 54.2% 증가한 수치임
- 유제품 기능식품 중에서 가장 판매율이 높은 제품은 요구르트(yoghurt)기반 식품이며, 요구르트 제품 중에서는 프로바이오틱 과일 요거트의 판매율이 가장 크게 증가하였음. 프로바이어틱 과일 요거트 판매량은 2011년부터 2015년까지 약 70.8%의 증가율을 보임
- 유제품 기능식품 다음으로는 전체 기능식품 중 유아용 기능식품이 약 30%의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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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AE 내 해외수입 기능식품의 인기 증가
- 2015년, UAE 내 기능식품 판매율이 높은 상위 3개 브랜드는 D社(프랑스), N社(스위스), K社(미국)이며, 전체 기능식품 시장에서 각각 21.4%, 17.4%, 12.9%의 상위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음
- 상위 3개 브랜드는 UAE 국내 브랜드가 아닌 해외 브랜드이며, 이는 UAE 국내 기능식품 가공업자 수의 부족과 해외 고객 유치를 위하여 국내 소매업체들이 수입브랜드를 선호하는 현상 때문인 것으로 확인됨
※ 출처 : 캐나다 농업농산식품부 – Functional Foods and Beverage in the United Arab Emirates (2017) 저작권자 ㈜EC21,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문의처> 정지혜 / 02-6000-4425 / julie21@ec21global.com]]>
Wed, 19 Dec 2018 15:38:27 +0000 Food_info
<![CDATA[[전문가 인터뷰] 우즈베키스탄 온실 시장 인터뷰]]> [전문가 인터뷰] 우즈베키스탄 온실 시장 인터뷰
- 우즈베키스탄 온실 시장 현황 -
□ 우즈베키스탄 온실 시장 현황
- # 우즈베키스탄 온실하우스 제조업체 O社의 S씨와 G社의 B씨와 우즈베키스탄의 온실 현황과 한국산 온실의 유망성에 대해 물었다.
- Q1. 우즈베키스탄 농업에서 주로 쓰이는 온실 시설은 어떠한 것들이 있으며, 그러한 시설이 유망한 이유가 무엇인가요?
- A1. 주로 쓰이는 온실 시설로는 턴키 형태의 온실 솔루션, 난방 시스템, 점적 관개 시스템 그리고 수경 재배가 있습니다. 대부분의 구매자들은 제품에 대한 이해도가 높지 않기 때문에 부품별 제품 구매가 이루어지기보다는 턴키 형태(원스톱)의 구매를 선호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또한, 겨울철 부족한 채소나 과수 재배량을 위한 난방 시스템 및 전기 설비 등에 대한 수입 제품 의존도가 높은 편이며, 점적 관개 시스템의 경우, 저압의 관개수를 배급하기 때문에 시장에서 선호도가 높습니다. 특히, 수경재배의 경우 우즈베키스탄 관개 면적의 약 40~60%가 목화를 재배하는 데에 이용되고 있기에 심각한 토양 오염 문제를 해결 할 수 있는 방안으로 각광받고 있습니다.
- Q2. 현재 우즈베키스탄에서 한국산 온실이 차지하는 비중은 얼마나 되나요?
- A2. 한국산 온실의 경우 스페인, 이스라엘, 네덜란드와 같은 농업 선진국대비 자재의 가격이 저렴하며, 나아가 현지 우즈베키스탄의 온실 자재보다도 저렴합니다. 따라서 당사뿐만 아니라 많은 시공업체(약 80% 내외)들이 한국산 온실 시설자재를 취급하고 있습니다.
- Q3. 한국 제품이 우즈베키스탄에 진출하기 위해서는 어떠한 점이 가장 중요한가요?
- A3. 한국산 온실 시설자재의 경우 우즈베키스탄 내에 많이 진출해 있으나, 노후 된 관수 시설 및 오래된 엔진 등 품질적인 측면에서 다소 아쉽습니다. 아직까지는 가격이 저렴한 제품을 선호하지만, 점차 품질을 고려하는 소비자들이 늘어나고 있기 때문에 가격 경쟁력 만으로는 살아남기 어렵다고 판단됩니다. 또한, 현지 시장 진출 시 우즈베키스탄의 고관세율(30.0%)을 피하기 위해서 현지에 공장을 설립하거나 현지 시공업체와의 협력 계약을 통해 우회하는 전략이 필요할 것입니다.
※ 출처 : EC21 Marketing & Consulting 자체조사 및 바이어 인터뷰 종합 저작권자 ㈜EC21,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문의처> 이형주 선임 / 02-6000-4406 / sean@ec21global.com]]>
Tue, 11 Dec 2018 18:03:16 +0000 Energy_info
<![CDATA[파키스탄 스킨케어 시장동향]]> 파키스탄 스킨케어 시장동향
- 스킨케어 제품 수입시장 4년 연속 증가 추세 -
- 천연(Organic) 스킨케어/퍼스널 케어 제품 인기 -
□ 4년 연속 성장 중인 파키스탄 스킨케어 수입시장 내 한국산 점유율 19위(0.7%)
- 글로벌 시장통계기관인 Global Trade Atlas(GTA)의 통계에 따르면, 2017년 파키스탄 스킨케어 제품의 전체 수입액은 약 1,934만 달러를 기록했으며 이는 2016년 대비 2017년 약 21% 증가한 것으로 확인됨. 파키스탄 내 스킨케어 수입시장은 2013년부터 4년 연속 성장세를 보이고 있음
- 한편, 한국산 스킨케어 제품에 수입액의 경우 2016년 8만 7천 달러에서 2017년 12만 1천 달러로 약 39% 증가하였으나, 2017년 시장점유율을 보면 0.7%로 매우 낮은 점유율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확인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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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연 화장품/천연 퍼스널케어 제품 인기
- 파키스탄 연방세무국(Federal Board of Revenue)에서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17년 기준 천연화장품 총 수입규모는 약 720만 달러이며, 영국, 프랑스, UAE, 아일랜드, 이탈리아 등 주로 유럽지역에서 수입한 제품의 점유율이 높은 것으로 확인됨. 이외 베트남, 인도네시아, 태국, 한국 등지에서도 일부 수입이 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됨
- 파키스탄 내 천연화장품의 2017년 수입 증감률을 확인해본 결과 UAE산 745%, 이탈리아산 705%, 아일랜드 240% 등으로 매우 높은 증감률을 보이고 있음. 전체적인 증감률을 보았을 때도 2016년 대비 2017년 수입성장률은 43.61%로 높은 성장률을 보이고 있음
- 현재 파키스탄 내 소비자들은 일반화장품의 유해성분으로 인하여 알레르기나 감염 등의 피해를 입을 경우 법적으로 보호받을 수 있는 제도가 마련되어 있지 않아 이러한 피해를 사전에 방지하고자 해외 수입산 천연화장품을 많이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됨
- 특히 20대들 사이에서 공기오염, 환경파괴, 유해성분 등에 대한 인식이 높아지면서 보다 환경 친화적인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소비자가 빠르게 늘어가고 있는 추세임. 이에 따라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천연화장품/퍼스널케어의 사용도 함께 증가하고 있음
※ 출처 : Global Trade Atlas, Federal Boarad of Revenue, Aurora Dawn, EC21 Marketing&Consulting 자체조사 종합 저작권자 ㈜EC21,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문의처> EC21 시장개척사업부 최승우 선임 / 02-6000-4430 / cillian@ec21global.com]]>
Tue, 04 Dec 2018 21:42:03 +0000 Beauty_info
<![CDATA[미국 버섯 시장 동향]]> 미국 버섯 시장 동향
- 미국 버섯 분류 체계, 4가지로 나뉘어 -
- 미국 1인당 버섯 소비량, 2017년 기준 3.93 파운드 -
- 미국 주요 섭취 버섯, 화이트, 브라운 버섯이 대부분 차지 -
- 미국 북동부 지역, 버섯 생산 규모, 생산량, 구매량 모두 높아 -
□ 미국 버섯 분류 체계, 4가지로 나뉘어
- 미국의 버섯 분류 체계는 한국에 비해 단순하며 크게 아가리쿠스 버섯(Agaricus Mushroom), 특수버섯(Specialty Mushroom), 약용버섯 (Medicinal Mushroom), 야생버섯(Wild Mushroom) 총 4가지로 분류됨. 미국 현지 내에서 주로 섭취하는 버섯은 아가리쿠스 버섯이며 한국에서 주로 섭취하는 팽이버섯, 느타리버섯, 만가닥버섯, 새송이버섯 등은 모두 특수버섯으로 분류됨
1127-1
□ 미국 1인당 버섯 소비량, 2017년 기준 3.93 파운드
- 글로벌 통계 기관 Statista의 최신 자료에 의하면 미국 소비자들의 1인당 신선 버섯 소비량은 2009년 3.57 파운드를 기록하였으며 2011년부터 2013년까지 소폭 감소 추세를 보임. 하지만 2015년에 전년대비 0.33파운드 증가하면서 이후 계속해서 증가 추세를 보이다 2017년 기준 3.93 파운드를 기록함. 이 같은 추세를 보았을 때 향후 미국 현지 1인당 신선 버섯 소비량은 계속해서 증가 추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됨
1127-2
□ 미국 주요 섭취 버섯, 화이트, 브라운 버섯이 대부분 차지
- 글로벌 통계 기관 Statista를 통해 2017년 기준 미국 내 주요 판매되고 있는 버섯의 비중을 확인한 결과, 화이트 버섯이 58.0%, 브라운 버섯이 35.3%로 전체 판매 비중의 90% 이상을 차지하는 것으로 확인됨. 반면 특수 버섯은 전체 판매량의 2.6%의 비중을 보였으며 건조 버섯은 1% 미만의 점유율을 기록함
1127-3
□ 미국 북동부 지역, 버섯 생산 규모, 생산량, 구매량 모두 높아
- 미국 지역별 총 버섯 생산 규모, 생산량, 구매량을 조사한 결과 북동부(Northeast) 지역의 생산 규모, 생산량, 구매량 모두 가장 높은 것으로 확인됨. 전년 대비 가장 높은 생산량 성장률을 보인 지역은 22.7%의 성장률을 기록한 남동부(South East)지역임. 전년 대비 구매량이 가장 많이 증가한 지역은 8.1%의 성장률을 보인 중남부(Mid South) 지역임
1127-4 참고문헌 : Statista, Per capita consumption of fresh mushrooms in the United States from 2009 to 2017 Statista, U.S. category share of mushrooms sales 2017 저작권자 ㈜EC21,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문의처> 김태현 선임 / 02-6000-4425 / kendrick@ec21global.com]]>
Tue, 27 Nov 2018 14:06:57 +0000 Food_info
<![CDATA[[전문가 인터뷰] 인도 농약 시장 인터뷰]]> [전문가 인터뷰] 인도 농약 시장 인터뷰
- 인도 농약 시장 현황 -
□ 인도 농약 시장 현황
- # 인도 농약 제조업체 P社의 Y씨와 C社의 R씨에게 인도 농약 관련 최신 동향에 대해 물었다.
- Q1. 인도의 주요 수입국은 어디인가요? A1. 당사의 경우 대부분의 재료는 직접 제조하고 있으며, 특정 화학품에 한해 중국과 유럽에서 수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다른 제조업체의 경우도 유사한 것으로 알고 있으며, 인도 내 최대 수입 국가는 중국일 것으로 판단됩니다.
- Q2. 인도에서는 농약이 어떻게 유통되고 있나요? A2. 농약의 유통 구조는 제조업체 → 유통업체 → 딜러 → 현지 시장 및 소매업체 → 농부 순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이는 제조업체의 규모에 상관없이 똑같이 진행되는 구조입니다. 그 이유는 농업이 발달된 다른 국가와 달리 인도는 작은 규모의 농지를 보유한 다수의 농부가 존재하여 제조업체에서 소비자에게 직접적인 판매가 어렵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이유로 모든 제조업체는 자체 유통 채널 및 파트너를 보유하고 있으며, 농부에게 직접적으로 제품을 판매할 수 있는 매장은 보유하고 있지 않습니다.
- Q3. 현재 가장 인기가 많은 제품은 어떤 것인가요? A3. 농부의 관점에서는 제품의 인지도와 가격이 제일 중요하게 고려되고 있습니다. 유통 구조에서 설명하였듯이 인도에 소재하고 있는 농부들은 작은 농지를 보유함에 따라 구매량이 적기 때문에 개인이 사용하는 양도 적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최대한의 효율을 보장할 수 있는 신뢰도나 저렴한 가격을 주로 고려하는 것 같습니다.
- Q4. 어떤 종류의 농약이 가장 판매율이 높은가요? A4. 가장 인기 있는 브랜드 및 제품명에 대해서는 인지하고 있지 않지만 농부들은 주로 벼농사에 사용되는 농약을 구매합니다. 특히, 잡초를 제거할 수 있는 제초제에 대한 수요가 가장 높습니다.
- Q5. 인도 농약 시장은 현재 어떤가요? A5. 현재 인도에서는 정부의 ‘Make in India’ 정책에 따라 완제품 수입량을 줄이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대부분 제조업체는 모든 생산 공정을 직접 진행하고 필요한 원재료에 한해서만 수입을 진행하는 경우가 다수입니다.
- Q6. 인도에 진출하기 위해서는 어떤 점이 제일 중요한가요? A6. 시장에 존재하지 않는 독창적인 농약제제를 판매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일 것입니다. 예를 들어 특허 등록의 경우, 인도에 진출 예정인 한국 업체는 기존 제품과 특허에서 중복되지 않도록 주의가 필요합니다. 또한, 앞서 언급되었듯이 한국 업체에서 직접 매장을 보유하거나 농부들에게 판매하는 것은 아마 불가능할 것입니다. 이에 따라 이미 유통 네트워크를 보유한 업체와 파트너쉽을 체결하여 진출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 출처 : EC21 Marketing & Consulting 자체조사 및 바이어 인터뷰 종합 저작권자 ㈜EC21,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문의처> EC21 시장개척사업부 환경분야 강성열 선임 / 02-6000-4425 / sykang@ec21global.com]]>
Tue, 20 Nov 2018 14:22:46 +0000 ETC_info
<![CDATA[캄보디아 ICT 마스터플랜]]> 캄보디아 ICT 마스터플랜
□ 캄보디아, 정보통신분야 도약을 위해 2020 ICT 마스터플랜 실행 중
- 캄보디아 정부는 한국국제협력단(KOICA)가 지원하는 공적개발원조 사업에 참여하여 한국 과학기술기획평가원(KISTEP)을 통하여 국가 과학기술 마스터플랜을 수립함. 특히 한국의 IT 산업 내 성공 사례를 자국의 미래 발전모델로 평가하며 ICT 분야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지속적인 투자를 통하여 캄보디아 내 IT 산업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음
- 본 마스터플랜은 캄보디아 ICT 분야의 발전을 위한 정책적 기반을 마련하는 것을 목적으로 ICT 강국인 한국의 기술과 경험을 바탕으로 한국국제협력단, 캄보디아 정보통신부(MPTC), 건국대, LG CNS가 협력함
- 해당 계확안은 지적이고 편안한 국가를 최종 목표로 하며, 이를 위해 권한 부여(Empowering People), 연계성 보장(Ensuring Connectivities), 능력 함양(Enhancing Apabilities), e-서비스 강화(Enriching e-Services) 등 4가지를 전략적 목표로 구성함
- 캄보디아 정부는 이를 통해 2020년까지 도시 지역 내 브로드밴드 서비스 커버리지 100% 달성, 농촌 지역 내 브로드밴드 서비스 커버리지 70% 달성, 브로드밴드 인터넷 보급률 30% 달성을 목표로 수립함
1113 ※ 출처 : TRC, EC21 Marketing&Consulting 자체조사 종합 저작권자 ㈜EC21,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문의처> EC21 시장개척사업부 최승우 선임 / 02-6000-4430 / cillian@ec21global.com]]>
Tue, 13 Nov 2018 18:53:58 +0000 IT_info
<![CDATA[브라질 스킨케어 시장 동향]]> 브라질 스킨케어 시장 동향
- 브라질 화장품 시장 성장률 -
- 브라질 스킨케어 시장 규모 -
- 브라질 스킨케어 시장의 전망과 동향 -
□브라질 화장품 시장 성장률
- Statista의 조사에 따르면, 2017년 브라질의 화장품과 Personal care 시장규모는 약 US$30,554m로 조사됨. 2018년부터 2021년까지 연간 1.2%씩 성장할 것으로 예상됨
1106-1
□브라질 스킨케어 시장 규모
- Statista의 통계에 따르면, 브라질 내 화장품과 Personal care시장은 스킨케어의 규모가 가장 큰 것으로 조사됨. 2017년 기준으로 브라질의 스킨케어 시장규모는 약 36%(US$10,969.7)였으며, 뒤를 이어 헤어케어는 약 21%(US$6,591.8m), 색조화장품은 약 18%(US$5,419.8m)을 차지함
1106-2
□브라질 스킨케어 시장의 전망과 동향
- Brazil Beauty News에 따르면, 현지 안티폴루션(Anti-Pollution)¹ 제품 소비가 약 30% 증가했으며, 썬크림 제품의 판매도 49% 증가함. 또한 나노테크놀로지(Nanotechnology)² 스킨케어 제품의 소비 증가를 예상하면서 브라질 스킨케어 시장이 성장할 것을 전망함
1) 안티폴루션(Anti-Pollution)제품 : 미세먼지 등 유해 환경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제품 2) 나노테크놀로지(Nanotechnology) : 10억분의 1미터인 나노미터 크기에서 물질을 조작하는 기술 ※ 출처 : Statista, Brazil Beauty News, EC21 Marketing&Consulting 자체조사 종합 저작권자 ㈜EC21,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문의처> EC21 시장개척사업부 송민섭 선임 / 02-6000-4406 / mss@ec21global.com]]>
Tue, 06 Nov 2018 16:36:20 +0000 Beauty_info
<![CDATA[일본 펫푸드 시장동향]]> 일본 펫푸드 시장동향
- 글로벌 펫푸드 시장의 프리미엄화 -
- 일본, 가구당 펫푸드 지출 금액 약 65.8달러 -
□ 글로벌 펫시장 지속적인 성장 도모
- 전 세계적으로 애완동물용 프리미엄 음식에 대한 반려인의 관심도가 높아지며, 애완동물의 건강, 알레르기, 다이어트 등을 고려한 다양한 보조제 및 기능성 식품이 등장하고 있음
- 특히 북미시장(327억 달러), 유럽시장(216억 달러), 일본시장(37억 달러)은 펫푸드 시장이 이미 성숙기에 들어섰지만, 펫푸드 프리미엄화를 통해 지속적인 시장의 성장을 도모하고 있음
□ 일본, 고양이 선호 인구 증가
- 2013년부터 2017년까지 일본의 고양이 수가 연평균 27.8% 증가하여, 2017년에는 강아지수를 넘어선 것으로 확인됨
- 고양이 용품 및 사료 판매량은 2013년부터 2017년까지 연간 3.7%씩 증가하고 있는 반면, 강아지 용품 및 사료 판매량은 연간 0.6%씩 감소하고 있는 추세임
- 고령화 및 단일 가구가 증가하고 있는 일본에서는 건강관리 등 반려인의 보살핌이 필요한 강아지보다 비교적 독립적인 성향의 고양이를 선호하는 인구가 증가하고 있음
□ 일본, 가구당 펫푸드 지출 현황
- 2013년부터 2017년까지 일본의 한 가구당 펫푸드에 지출하는 금액을 분석한 결과, 2017년 강아지와 고양이 사료에 지출하는 금액은 약 65.8달러로 매년 0.8%씩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남
- 참고로 애완동물 사료에 가장 높은 금액을 투자하는 국가는 가구당 지출금액이 415.6달러인 싱가포르이며, 가장 낮은 금액을 투자하는 국가는 1.87달러인 베트남임
1030 1) 기타 애완동물용 사료 : 새, 물고기, 작은 포유동물, 파충류 사료를 뜻함 ※ 출처 : Agriculture and Agri-Food Canada 자체조사 종합 저작권자 ㈜EC21,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문의처> 정지혜 / 02-6000-4425 / julie21@ec21global.com]]>
Tue, 30 Oct 2018 17:40:42 +0000 Food_info
<![CDATA[[전문가 인터뷰] 베트남 농약 시장 인터뷰]]> [전문가 인터뷰] 베트남 농약 시장 인터뷰
- 베트남 농약 시장 현황 -
- 진입 시 고려사항 -
□ 베트남 농약 시장 현황
- # 베트남 농약 및 비료 수입유통업체 A社의 A씨에게 베트남 농약 관련 최신 동향에 대해 물었다.
- Q1. 베트남의 주요 수입국은 어디인가요? A1. 베트남에서는 대부분 중국에서 수입합니다. 현재 유통 중인 한국 제품은 소수로 작년에 다수의 한국 업체로부터 사업 제의를 제안 받았지만 까다로운 등록절차로 인해 무산된 적이 있습니다.
- Q2. 농약을 구매할 때 주로 무엇을 고려하여 구매하시나요? A2. 농약을 구매할 때 가장 먼저 고려되는 것을 브랜드 인지도입니다. 그 다음으로는 가격과 품질을 고려합니다. 현재 시장에서 유명한 제품들은 모두 글로벌 브랜드 제품으로 품질이 좋습니다. 현지 제품의 경우 가격이 저렴하기 때문에 한국에서 수출을 고려한다면 품질이 좋은 제품을 적절한 가격대에 제공하는 것이 필요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 Q3. 현재 가장 인기가 많은 제품은 어떤 것인가요? A3. 베트남에서 가장 인기가 높은 제품은 생물농약입니다. 최근에는 화학농약의 사용을 줄이는 추세이며, 정부의 방향 또한 생물농약을 지지하기 때문에 생물농약에 대한 수요는 증가하고 있습니다.
□ 진입 시 고려사항
- # 베트남 농약 제조업체인 B社의 L씨에게 베트남에 진출하기 위한 조언을 구하였습니다.
- Q1. 베트남 농약 시장에 현재 어떤가요? A1. 베트남에서는 잦은 농약 사용으로 인해 농약 저항력이 매우 높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무엇보다 고품질의 제품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며, 당사 또한 그러한 상황에 맞게 고품질 제품 생산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농부들은 농약 설명서에 따르지 않는 경우가 다수 존재해 농업의 효율성이 떨어지는 경우도 존재하며, 이에 대한 정부의 대처는 미미한 상황입니다.
- Q2. 베트남에 진출하기 위해서는 어떤 점이 제일 중요한가요? A2. 브랜드 인지도, 가격, 품질 모두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제품 등록이 우선입니다. 농약은 정부 산하기관인 Plant Protection Department에서 관리하고 있으며, 등록절차가 매우 까다롭고 오래 걸리기 때문에 많은 해외업체들이 베트남 수출을 포기하는 경우가 다수 존재합니다.
- Q3, 등록절차가 완료된다면 한국 업체는 어떻게 진출하는 것이 가장 적합할까요? A3. 현재 베트남에서는 다수의 고품질 유럽 브랜드가 유통되고 있으며, 저가형으로는 중국 제품 및 현지 제품이 유통되고 있습니다. 또한, 당사와 같이 저가 제품에서 고품질 제품으로 사업 방향을 전환한 회사도 존재함에 따라 한국 업체는 명확한 타깃 시장을 정하여 홍보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리고 베트남에 소재한 대부분의 제조업체는 원재료를 수입하여 가공 후 유통하고 있으므로, 완제품 수출보다는 원재료 수출을 고려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 출처 : EC21 Marketing & Consulting 자체조사 및 바이어 인터뷰 종합 저작권자 ㈜EC21,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문의처> EC21 시장개척사업부 환경분야 강성열 선임 / 02-6000-4425 / sykang@ec21global.com]]>
Thu, 25 Oct 2018 19:28:21 +0000 ETC_info
<![CDATA[필리핀 스마트팜 시장 현황]]> 필리핀 스마트팜 시장 현황
- 필리핀 농업, ICT 도입을 위해 농부들의 인식 개선 필요 -
- 필리핀 정부, 농업 활성화를 위해 노력 중 -
□ 농업 ICT 도입현황 및 현지 농업인 이해도 下
- 필리핀 內 스마트팜 기술 관련 장비로는 레이저 레벨러와 드론 분무기가 있음. 그러나 최종 사용자 대부분은 여전히 연구 개발 단계에 있으며, 농업인으로의 기술 이전은 아직 가능하지 않는 실정임. 현장 시연은 농부들이 이러한 기술에 대해 호기심을 보일 뿐, 필리핀 정밀농업에 대한 해답을 제시하기 보다는 선행되어야 할 과제들이 발견되었음
- PhilRice의 지도 연구원인 Elmer G. Bautista 박사에 따르면 레이저 레벨러는 아직 필리핀 내에서 상용화되지 않았다고 함. 드론 분무기의 경우에는 유통업체와 서비스업체는 있으나, 상용화에는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전함. 그 이유로 장비의 금액과 필리핀 농부들의 인식이 한계점이라고 설명함. 실제로 레이저 레벨러 1대의 가격은 트랙터 값을 제외하고도 300,000 페소에서 500,000 페소 정도로 비쌈. 드론 분무기의 경우, 보통 500,000 페소에서 1,000,000 페소 사이로 필리핀 농가의 입장에서 다소 부담이 되는 금액일 수 있음. 또한, 드론 분무기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작업자 교육이 필수인 반면에 이를 작동하는 작업자 입장에서는 고가 장비에 대한 손상이나 고장 때문에 다소 부담스러울 수 있음. 드론 전문가 Organo는 장비에 대한 손상 또는 수리에 대한 부담을 줄이기 위해서 꼭 교육을 잘 받을 필요가 있다고 언급함. Bautista 박사팀은 필리핀에서 아직 널리 알려지지 않은 이러한 기술들은 큰 그림으로 볼 때 더 부가적인 경제 가치를 가져온다고 언급하며, 필리핀의 농부들의 인식의 변화가 우선적으로 필요하다고 설명함
- IIRR 프로그램의 고문인 Julian Gonsalves에 따르면, 농부들은 작물 재배에만 신경을 쓰기보다 사업가적인 생각을 해야 한다고 밝힘. 필리핀 농장주 Mr. Gunay씨에 따르면 가장 가까운 도시로 옥수수를 운반할 때, 1킬로그램의 옥수수를 14페소의 가격에 판매한다고 밝힘. 이 지역의 모든 농부들은 Lipa로 직접 가서 옥수수를 구매자들에게 판매한다고 함. 농가로부터 가장 가까운 도시로 이동하는 데에 거리도 멀고 도로 또한 비포장도로이기에 어려움이 많다고 전함. 따라서 농업의 질적 향상을 위해서는 농업 체계 자체가 개선이 되는 것이 장비를 개선하는 것보다 선행되어야 한다고 전함
□ 필리핀 농무부, 농업 정보 관련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제조 및 공급
- 필리핀의 모바일 보급률은 약 50%이고, 농무부(Department of Agriculture)에 따르면 필리핀 내 모바일을 이용한 농업이 천천히 인기를 얻고 있음. 2016년 필리핀 농무부는 농업 정보를 농부들에게 전파하기 위해 두 가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만들어 제공한 바 있음
1023
- 필리핀 과학기술부(MANILA-DOST)와 산업에너지 및 신흥기술 연구 개발위원회(DOST-PCIEERD)는 필리핀의 첫 스마트팜을 위한 프로젝트(SPICE 프로젝트)를 시작함. 도시 농업과 첨단 기술 플랜트 보존 촉진을 위해 환경을 통제 가능한 스마트 플랜트 설립에 1억 2천 8백만 페소를 할당함. 이 스마트팜은 퀘존 시에 있는 DOST-Advanced Science and Technology Institute의 토착 및 영양 식물 보육원에 지어질 예정임. 해당 프로그램을 위해 UP Diliman 생물 전기 전자 공학 협회와 UP Los Bajnos 생물학 연구소가 협력할 예정임. R&D 사무차관 Rowena Cristina Guevara는 "이 프로젝트의 핵심은 신기술 개발뿐만 아니라 거시적인 관점에서 필리핀의 풍부한 생물다양성을 보호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라고 말함. 또한, UP의 부사장 Teodoro Herbosa는 "우리의 이러한 생각을 국제화 하여 외국 과학자들이 필리핀 토착민인 나무를 연구하기 위해 자국을 방문할 것이라며, SPICE는 혁신적인 프로젝트이다."라고 말함. 이 사업의 기술적 특징 이외에도, 방문객들은 다양한 기술을 볼 수 있으며 현장에서 재배한 신선한 채소를 살 수 있는 ‘살아 있는 실험실’이 될 전망임
- 필리핀 농림부 담당자와의 인터뷰에 따르면 일반 농가에서 스마트팜을 도입하고자 하면 전적으로 본인의 의사에 따라서 도입이 가능하며, 이와 관련된 제도가 필리핀 국가 내에서도 정립되어져 있지 않기 때문에 어떠한 법적 보호도 받을 수 없기에 불이익을 받을 경우나 교육에 대한 책임도 일반 농가가 전적으로 져야하기에 부담이 있다고 함. 따라서, 필리핀 스마트팜 관련 장비를 수출 시, 수출 및 설치 이후 부품이나 기술 결함으로 운영에 장애가 올 때, 농가들이 자체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유지보수 매뉴얼 북을 제작하여 배포하거나 스마트팜 주요 거점지역에 상주하는 엔지니어 풀을 구성하여 운영한다면 도움이 될 것으로 사료됨
※ 출처 : PhilRice Magazine, foodtank, EC21 Marketing&Consulting 자체조사 종합 저작권자 ㈜EC21,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문의처> 이형주 선임 / 02-6000-4406 / sean@ec21global.com]]>
Tue, 23 Oct 2018 20:18:51 +0000 IT_info
<![CDATA[북미 스킨케어 시장 동향]]> 북미 스킨케어 시장 동향
- 북미 화장품 시장 성장률 -
- 북미 화장품 시장 현황 -
- 미국 화장품 시장의 전망과 동향 -
□북미 화장품 시장 성장률
- Statista의 조사에 따르면, 2017년 북미의 스킨케어 시장규모는 약 US$19,876m로 조사됨. 2018년 해당 시장의 규모는 US$20,115m로 예측 되며, 이는 전체 인구로 보았을 때 1인당 약 US$40를 스킨케어 제품에 소비하는 수치임. 앞으로 2018년부터 2021년까지 연간 1.1%씩 성장할 것으로 예상됨
1018
□북미 화장품 시장 현황
- Mordor Intelligence의 보고서에 따르면, 북미 스킨케어 시장은 경제 침체가 오지 않는 한 매출액의 변화가 크지 않을 것으로 보았음. 전반적으로 여성 뿐 아니라 스킨케어 제품을 사용하는 남성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며, 스킨케어 시장의 규모 또한 점차 커져가고 있음
□미국 화장품 시장의 전망과 동향
- Euromonitor에 따르면, 미국 소비자들은 여드름, 주름 그리고 보습과 같은 피부 문제는 치료 보다는 예방이 효과적이라는 인식을 가지고 있음. 따라서 대부분의 소비자들은 스킨케어 제품을 선정함에 있어 효능을 가장 우선순위로 두고 있음. 최근 미국 소비자들은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 등과 같은 소셜미디어를 통해 정보를 수취하여, 스킨케어 제품을 구매하는 경우가 많음
※ 출처 : Statista, Euromonitor, EC21 Marketing&Consulting 자체조사 종합 저작권자 ㈜EC21,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문의처> EC21 시장개척사업부 송민섭 선임 / 02-6000-4406 / mss@ec21global.com]]>
Thu, 18 Oct 2018 21:02:41 +0000 Beauty_info
<![CDATA[브라질 가공식품 시장 동향]]> 브라질 가공식품 시장 동향
- 가공식품 시장 성장세 -
- 건강에 대한 트렌드 지속 전망 -
□ 브라질 가공식품 시장 성장 중
- 브라질의 가공식품 시장은 전체 식품시장이 성장하고 있는 가운데 동반성장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남. 2014년 787억 9,800만 달러를 기록한 이후 꾸준히 증가해오고 있는데, 2017년 945억 3,400만 달러를 기록하여 2014년 이후 4년간 연평균 약 4.7%의 성장률을 기록함. 2018년에도 2017년 대비 2.9% 성장하여 1,001억 2,300만 달러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됨
- 2016년 기준으로 가공식품 시장 중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품목은 유제품과 제빵류 제품으로 나타났으며, 해당 두 개의 품목이 가공식품 시장의 51.7%를 차지하고 있음
- 브라질 경제 및 정책 환경의 악재로 인하여 2017년도 가공식품 분야의 경우 어려움을 겪었음. 스낵과 유제품의 경우 이러한 환경적 요인에 일부 영향을 받은 반면, 요거트, 아이스크림, 사탕류의 경우 큰 영향을 받지 않은 것으로 나타남. 다만, 식품 부문이 전체 시장 상황에 큰 영향을 받지 않는 시장인 만큼 그 영향이 크지 않을 것으로 전망됨
1016
□ 건강에 대한 트렌드 향후 몇 년간 지속 예상
- 브라질의 좋지 않은 경제 상황 속에서도 중산층의 소득 증가가 전체 식품 시장의 성장을 이끌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해당 계층에서의 최근 소비 트렌드는 ‘Health & Wellness’에 방점이 찍혀 있음. 이러한 트렌드는 다국적기업을 필두로 소규모 유기농 업체들에 의해 주도 되고 있으며, 이러한 트렌드는 향후 수년간 지속될 것으로 전망됨
- 편리함도 건강이라는 키워드와 함께 성장하고 있는데, 스낵, 유제품, 간편식이 이러한 소비 트렌드를 이끄는 제품으로 대두되고 있음. 이런 트렌드의 일환으로 카사바, 비트, 타피오카와 같은 식품 원료들이 인기를 얻고 있으며, 간편식으로 취급되는 시리얼바와 같은 제품들이 인기를 얻고 있음
※ 출처 : EC21 Marketing&Consulting 자체조사 종합 Agriculture and Agri-Food Cancada(www.agr.gc.ca), USDA FAS(www.fas.usda.gov) 저작권자 ㈜EC21,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문의처> 박부호 선임 / 02-6000-4339 / bhpark@ec21global.com]]>
Tue, 16 Oct 2018 17:35:14 +0000 Food_info
<![CDATA[사우디아라비아 가공식품 시장 동향]]> 사우디아라비아 가공식품 시장 동향
- 사우디아라비아 내 가공식품시장 전체 식품 시장의 50% 차지 -
- 문화적 요소로 가공식품에 대한 수요 높아 -
□ 가공식품 시장, 8.3%씩 꾸준히 성장
- 캐나다 농림부 Agri-food Canada에서 공개한 자료에 의하면 사우디아라비아의 전체 식품시장 규모는 2016년 기준 382억 8,400만 달러를 기록함. 이는 3년간 연평균 8.4%를 기록한 결과값으로 이러한 성장률을 이어갈 경우에는 2018년까지 450억 3,010만 달러까지 성장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됨
- 사우디아라비아 식품시장에서 가장 높은 점유율을 보이고 있는 시장은 가공식품임. 이는 약 50%에 달하는 시장규모로 2016년 기준 191억 4,200만 달러로 조사됨. 가공식품 시장 또한 2014년 이후 8.3%의 높은 성장률을 보이며 성장하고 있음
1011
□ 가공식품 주요 소비, 여성 중심으로 이루어져
- 사우디아라비아의 경우 여성의 사회진출이 꾸준히 늘어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여성에 대한 보수적인 문화와 시선이 남아있음. 이에 일반적으로 여성들은 남편이 아닌 남성과 함께 대화하거나 식사를 할 수 없어 직장생활 및 쇼핑 등 일상생활에서의 불편함을 감수해야함
- 이러한 문화적 요소는 가공식품 소비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음. 사회생활을 하는 여성들을 중심으로 밖에서도 간편한 가공식품을 선호하는 경향이 늘고 있는 것이 그 대표적인 예임. 가공식품을 도시락처럼 이용하고 있어 여성들을 중심으로 소비량이 높으며, 쇼핑에서도 제약이 있는 만큼 박스단위의 대용량포장 제품에 대한 수요가 높은 것으로 확인됨
※ 출처 : gri-Food Canada, Market Overview, Euromonitor, EC21 Marketing &Consulting 자체조사 종합 저작권자 ㈜EC21,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문의처> EC21 시장개척사업부 화장품 분야 김 란 선임 / 02-6000-4403 / Lahn0426@ec21global.com]]>
Thu, 11 Oct 2018 19:13:07 +0000 Food_info
<![CDATA[캐나다 조미김 시장현황 및 진입장벽]]> 캐나다 조미김 시장현황 및 진입장벽
- 캐나다 조미김 수입상대국 2위 -
□ 캐나다 조미김 시장현황
- 한국, 캐나다 조미김 수입상대국 2위 국제 무역센터 International Trade Centre의 통계자료에 따르면, 2017년 기준 조미김 관련 품목(HS Code : 1212.21)의 수입규모는 7,468만 달러를 기록함. 캐나다의 해당품목 수입상대국 1위는 2,908만 달러를 기록한 중국이 차지함. 한국은 2,174만 달러를 기록하여 중국에 이어 수입상대국 2위를 기록함. 캐나다 내 연도별 한국산 해당품목의 수입 규모를 조사한 결과, 2014년부터 매년 약간의 하락세를 기록 중임
□ 캐나다 조미김 통관검역 절차
- 사업자 등록 및 서류 구비부터 통관완료까지 약 5가지 절차 캐나다 통관검역 프로세스는 사업자 등록 및 제출서류 구비, 수입 신고, 관세 납부, 물품 검사, 수입 허가 및 통관 완료 순으로 진행되며 자세한 내역은 하기와 같음
- 통관검역 상세절차 Step. 1 사업자 등록 및 제출서류 구비 : Business Registration Online(BRO) 온라인 등록필요 Step. 2 수입신고 : 수입항 도착 후 관할 세관에 수입신고 진행 Step. 3 관세납부 : 사전납부 방식 또는 사후납부 방식 형태 Step. 4 물품검사 : 검사대상 및 면제대상 분류 및 검사진행 Step. 5 수입허가 및 통관완료
1004
□ 캐나다 조미김 관련 인증정보
- 유기가공식품 인증(NOP : National Oragnic Program) 취득권장 캐나다 소비자의 건강과 웰빙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유기농 식품의 수요가 증가하는 추세임. 이에 따라 유기가공식품 인증 취득을 권장하는 바임. 캐나다에서 가공식품을 ‘유기’ 로 표시 및 판매하려면 유기가공식품(NOP : National Organic Program) 인증을 취득해야 함
- USDA Organic 인증 내역 농림 축산 식품부에 따르면, 한국과 미국은 유기가공식품 상호 동등성 인정 협정이 체결된 상태이며, 2017년 7월에 한-캐나다 유기가공식품 상호 동등성 인정 협정이 체결될 예정임. 이에 따라 국내에서 유기가공식품 인증을 받은 제품의 경우 캐나다에서도 동등하게 유기가공식품으로 인증 받을 수 있게 됨
출처 : International Trade Centre, 미국 농림축산 식품부, 캐나다 관세 및 국세청, EC21 Marketing&Consulting 자체조사 종합 저작권자 ㈜EC21,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문의처> 박준경 선임 / 02-6000-4425 / juanito@ec21global.com]]>
Thu, 04 Oct 2018 17:56:01 +0000 Food_info
<![CDATA[러시아 화장품 시장동향]]> 러시아 화장품 시장동향
- 러시아, 한국산 화장품 수입액 대폭 증가 추세 -
- 핵심 화장품 HSCODE는 3304.99 -
□ 러시아, 한국산 화장품 수입액 4년 평균 74.25% 증가
- 글로벌 시장통계기관인 Internatinal Trade Cnetre의 통계에 따르면, 2017년 러시아 내 화장품 제품의 전체 수입액은 약 11억 달러를 기록했으며 이는 2016년 대비 2017년 약 120% 증가한 것으로 확인됨
- 한국산 제품에 수입액의 경우 2013년 750만 달러에서 2017년 6천만 달러로 약 700% 증가한 것으로 확인됨. 최근 4년 평균 수입액 증가율은 74.25%로 매우 높은 수치를 보이고 있음
1002-1
□ 핵심 HSCODE는 330499; 메이크업 준비 및 피부관리용 제품(의약품 제외) 등
- 화장품 관련 HSCODE 규모를 확인한 결과 크게 5가지 HS코드(330410, 330420, 330430, 330491, 330499)로 분류되고 있음. 이 중 한국산 제품이 가장 활발하게 수입되고 있는 제품군은 HSCODE 330499; 메이크업 준비 및 피부관리용 제품(의약품 제외) 등으로 년도별로 2015년 1,484만 달러, 2016년 2,503만 달러, 2017년 5,312만 달러로 전년대비 112%나 대폭 증가함
- 반면 가장 약세를 보이고 있는 제품군은 HSCODE 330491; 메이크업, 스킨케어 파우더 제품(유아용 파우더 포함) 등으로 2015년 62만 달러, 2016년 37만 달러, 2017년 53만 달러로 전년대비 23%로 소폭 증가하며 조금씩 회복세를 보이고 있음
1002-2 ※ 출처 : International Trade Centre, EC21 Marketing&Consulting 자체조사 종합 저작권자 ㈜EC21,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문의처> EC21 시장개척사업부 최승우 선임 / 02-6000-4430 / cillian@ec21global.com]]>
Tue, 02 Oct 2018 23:11:47 +0000 Beauty_info
<![CDATA[[전문가 인터뷰] 호주 농업(그린하우스) 시장 인터뷰]]> [전문가 인터뷰] 호주 농업(그린하우스) 시장 인터뷰
- 호주의 그린하우스 시장 동향 -
- 호주 수경재배(토마토) 노하우 -
□ 호주의 그린하우스 시장 동향
- # 호주 내 농업 관련 시설 및 다수의 프로젝트 경험을 보유하고 있는 Farm 4th Pty Ltd 社의 Andrew Yu씨에게 호주 농기자재와 관련된 최신 동향에 대해 물었다.
- Q1. 호주 내 그린하우스의 비중은 어떻게 되나요? A1. 호주의 기후는 동남아와 비슷하며 겨울에도 최저 온도가 약 11도 정도이기 때문에 주로 일반 노지에서 농작물을 재배합니다. 하지만, 토마토의 경우에는 그린하우스를 이용하여 재배합니다.
- Q2. 그렇다면 토마토 재배에 필요한 그린하우스는 어떠한 형태입니까? IoT기술이 들어가나요? A2. 아니요. 호주는 통신망이 좋지 않기 때문에 IoT기반의 관리시스템이 도입되기가 힘듭니다. 따라서 현재까지는 워킹홀리데이를 활용하여 노동력을 충당하고 있지만, 앞으로 5년 이후면 관리시스템이나 IOT를 쓸수도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기존의 전통방식으로 재배하더라도 별 문제가 되지 않는다는 인식이 많기 때문에 새로운 시스템을 도입하고자 하는 수요가 적은 편 입니다.
- Q3. 그렇다면 그린하우스를 필요로 하는 호주의 농업인들이 일반적으로 작물을 재배하는 방법으로 어떠한 것이 있습니까? A3. 최근에는 좁은 공간에서 많은 식물을 재배할 수 있다는 장점 때문에 많은 농부들이 수경재배를 선호하고 있습니다. 한국산 수경재배는 아직 1세대에 머물고 있으나, 일본의 경우 이미 3세대 솔루션을 이용하고 있기 때문에 특히나 인기입니다.
□ 호주 수경재배(토마토) 노하우
- # 호주 최대 슈퍼마켓 체인 Woolworths에 토마토를 대량으로 납품 중인 농장주 K씨에게 수경재배 및 토마토 관련 내용에 대해 물었다.
- Q1. 현재 수경재배를 통하여 토마토를 재배중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A1. 넓은 부지에 구조물을 건축하여 토마토를 재배중입니다. 이곳에 설치 된 구조물의 원리는 파이프를 통해 스팀이 제공됨으로써 실내 온도를 항상 17도로 유지 시켜줍니다.
- Q2. 재배하시면서 가장 중요하게 여기시는 부분이 있으시다면 무엇인가요? A2. 작물의 뿌리를 가장 중요 시 여기고 있습니다. 사람이 아무리 좋은 음식을 먹어도 소화기관에서 받아들이지 못하면 의미가 없듯이, 토마토 또한 pH가 높아 산성이 되면 뿌리가 다 녹아 제대로 된 영양분을 흡수하게 됩니다. 또한, 물을 항상 충분하게 주지 않음으로써 본인 스스로 잔뿌리를 내리게 하는 것이 주요 관건입니다.
- Q3. 토마토 재배 시, 주의 할 점은 무엇인가요? A3. 사람에게 암이 있듯, 토마토에게도 ‘Bacterial canker’라는 것이 있습니다. 이는 수용성이기 때문에 병에 걸린 타 토마토를 통해서 전염이 되기 때문에 바로 분리시켜줘야합니다.
- Q4. 호주에서 토마토 재배를 위한 팁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A4. 호주는 접붙이 비용이 많이 들기 때문에 한 가지를 통해 두 가지를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 Q5. 마지막으로 수경재배를 시작하시는 분들에게 어떠한 점을 알려주고 싶으신가요? A5. 수경재배는 미생물을 얼마나 잘 배양하는지가 관건입니다. 먼저, 주변에 있는 토착 미생물을 채취하여 물에 넣고 배지역할을 하게 만든 뒤, 그 물을 통해 토마토를 숙성시켜 방치함으로써 미생물이 많이 자라도록 합니다. 시간이 지난 뒤, 그것을 밭에 뿌리게면 화학성분에 오염된 토양이 다시 회복됩니다. 이와 같이, 자연상태에서 미생물을 배급함으로써 품질이 좋은 토마토를 생산하는 것이 성공적으로 수경재배를 하는 방법입니다.
※ 출처 : EC21 자체 인터뷰(2018년 8월 인터뷰 진행), WaveTV 방송 내용 등 저작권자 ㈜EC21,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문의처> 이형주 선임 / 02-6000-4406 / sean@ec21global.com]]>
Fri, 28 Sep 2018 16:29:15 +0000 Food_info
<![CDATA[인도네시아 화장품 시장 동향]]> 인도네시아 화장품 시장 동향
- 인도네시아 화장품 시장 성장률 -
- 인도네시아 화장품 시장 규모 -
- 인도네시아 화장품 시장의 전망과 동향 -
□인도네시아 화장품 시장 성장률
- Statista의 조사에 따르면, 2017년 인도네시아의 화장품과 Personal care 시장규모는 약 US$5,065m로 조사됨. 2018년 해당 시장의 규모는 US$5,501m로 예측 되며, 앞으로 2018년부터 2021년까지 연간 7.2%씩 성장할 것으로 예상됨
0921-1
□인도네시아 화장품 시장 규모
- Statista의 통계에 따르면, 2017년 기준으로 스킨케어 제품이 약 US$1,818.4m 판매되었으며, 이는 전체 인도네시아 화장품 시장규모에 36%를 차지하고 있음. 스킨케어 시장규모에 뒤를 이어 위생용품, 향수 그리고 구강 관리 제품 등이 24%(US$1,255.2m), 헤어케어는 22%(US$1,092.7m), 색조화장품은 약 18%(US$898.4m)을 차지함
0921-2
□인도네시아 화장품 시장의 전망과 동향
- Global Business Guide에 따르면, 인도네시아의 빠른 경제 성장이 이루어 졌으며, 이로 인해 소비자들의 럭셔리한 고품질 화장품에 대한 수요가 급격히 늘어나고 있음. 또한 인도네시아 소비자들의 스킨케어 제품의 소비의 폭이 다른 화장품과 personal care 제품에 비해 높으며, 주로 잡티제거와 화이트닝 제품에 대한 인기가 매우 높음. 인도네시아의 남성 소비자들 또한 화장품 소비가 눈에 띄게 증가하고 있음. 특히 남성 제품 중에 클렌져, 보습, 주름개선 제품에 대한 소비가 올라가고 있음
※ 출처 : Statista, Global Business Guide, EC21 Marketing&Consulting 자체조사 종합 저작권자 ㈜EC21,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문의처> EC21 시장개척사업부 송민섭 선임 / 02-6000-4406 / mss@ec21global.com]]>
Fri, 21 Sep 2018 15:35:46 +0000 Beauty_info